블루 니트원피스 아동옷

100123f.jpg

100123g.jpg

제가 너~무 좋아하는 톤의 블루색상이예요.
조금 낡은듯 톤다운된 블루색상...
촌스럽지 않고 경박스럽지 않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도 입으면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는 그런 색상이지요.

퍼프소매티셔츠 패턴에서 길이를 좀 잘라내고
스커트를 달았어요.
그냥 티셔츠 밑단에 그대로 스커트를 붙이는것보다
무지원단으로 이렇게 한번 경계를 주고 달면
좀더 세련된 멋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