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타 (94)'

    머스타드 리넨 에코백(19SU-08)

    제가 몇해전부터 사진찍을 때 코디했던 자주색 에코백이요, 그게 기성품으로 구입했던건데 문의 해주시는 회원님들 많으셔서 이참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원단은 바이오워싱 가공한 코튼 리넨원단입니다. 원래는 스커트나 팬츠 만들어 보려한 원단이었는데 컬러가 넘 이뻐서 에코백으로 낙점되었어요.^^ + 원단: 55인치폭 바이어워싱 코튼린넨원단 0.6마 (주머니 다른 원단으로 할경우 0.5마)/스몰샵 상품명 19SU-08 19SU-07, 08 원단은 같은 원단에 컬러만 다른 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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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화이트 숄더백

    아~~~~무 생각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었다가 완성한 후에 깜짝 놀라 버린 숄더백. 이번 샵에서 단 하나만 만들어야 한다면 무조건 이거 하나 강추.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쥬? ^^ + 패턴: Joy pattern- 숄더백 + 원단: 56인치폭 원단 1마 / 스몰샵 상품명 19S-02 (01,02 원단은 동일한 원단에 컬러만 다른 원단입니다.) + 부자재:면소재의 안감 0.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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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 울머플러

    머플러 워낙 좋아하는 인간인지라... (- - ;;) 이런 저런 컬러와 원단으로 된 머플러를 꽤 많이 갖고 있지만 체크포함, 무늬있는 머플러는 단한개도 없답니다. 그만큼 체크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집앞 백화점의 DKNY매장의 마네킹이 두르고 있던 체크머플러에 꽂혀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돌아온 다음날, 거래하던 원단 업체에서 싱크로율 90%이상의, 그것도 오로지 '머플러 용으로 나온 원단' 이라는 범상치 않은 정체성의 이 체크 원단을 만난건 올 겨울에도 올을 풀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신의 계시인거겠죠?? (- - )a 여튼, D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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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 머플러

    머플러귀신이라... 이 원단 머플러로도 아주 좋을 것 같아서.. 그런데 이왕 만드는 거, 모자도 달아 보고 싶어서 후드 머플러로 만들었어요. 만들어 둘러 보니.. 이거 눈밭에 굴러도 되겠어요. 이건 후드인데다 길이가 길어서 요척이 많이 들었는데요, 짜투리로 심플하게, 짧게 쁘띠 머플러처럼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패턴: Joy pattern- 요지야상트렌치코트 후드패턴 + 원단: 57인치폭 AW 털원단 1.5마 / 스몰샵 상품명 18W-12 (11,12 원단은 동일한 원단에 컬러만 다른 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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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러치백- 그린

    클러치백 브라운 만들어 보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린으로도 만들어 봤어요. 사이즈는 똑같고 안감은 블랙으로 했어요. 얼마전 친구에게 샤넬화장품을 선물 받았는데 상자에 묶은 리본이 넘나 이뻐서 챙겨 뒀었는데 그 리본을 사용했어요. 이게 장식도 되지만 손을 끼우는 용도로 쓰면 클러치백을 들고 다닐 때 한결 편하답니다. 이 리본은 스몰샵에선 준비 불가능이지만 가죽끈이나 면끈등 다른 재료를 대체해서 만들어 보시면 좋을듯해요.^^ + 원단: 57인치폭 AW 털원단 / 스몰샵 상품명 18W-11 (11,12 원단은 동일한 원단에 컬러만 다른 원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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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러치백- 브라운

    울베스트 만들고 남은 원단이 아까워서 클러치백을 만들어 봤어요. 아주 간단히 35*25cm 로 직사각형 재단해서 만들었어요. 안감은 흰색원단에 갖고 있던 전사지 붙이니 훨씬 좋네요. 지퍼고리에는 장식테이프를 달았는데 이게 샘플로 받아 둔거라 딱 저만큼 밖에 없는게 너무너무너무 아쉬웠어요. 끈을 치렁치렁하게 아주 길게 달아 줘야 스웩이 넘치는 건데 말이죠..ㅜ.ㅜ 1시간도 안되게 금방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니 이거 오히려 옷보다 더더더 마음에 들어요. 넘 마음에 들어서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고.. 이것저것 넣어 보고 빼고.. 이 원단은 아주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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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벨벳 숄더백-퍼플

    블랙 숄더백 하나 만들고 나서 퍼플 너무 좋아하는 친구에게 주려고 만들었어요. 원래는 배기팬츠 만들려고 했던건데 블랙 숄더백 만들고 나니 다른 컬러로 만들면 어떨지 너무나 궁금해서..^^;; 안감은 2016.03.06 와이드 카라셔츠 만들었던 16S-07원단이 조금 있길래 그걸로 했구요, 버건디 스웻셔츠에 전사지의 윗부분만 사용하고 아래의 레터링은 남았는데 버리긴 아깝고 해서 여기에 붙여 봤더니 이게 꽤 멋지더라구요. 끈은 제원단으로 하려다가 가죽끈이면 어떨까 싶어서.. 오~~래전에 사두었던 양가죽원단 조각이 있는데 그걸 조각조각 이어서 끈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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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벨벳 숄더백-베이지

    가방에 대한 설명은 숄더백 퍼플과 블랙을 참고해주세요. POLO의 코듀로이 재킷이나 팬츠하면 떠오르는 짙은 베이지 색상이 있는데요, 딱 그 짙은 베이지 색상의 면벨벳원단이에요. 이건 재킷이나 팬츠하면 아주 멋질 원단이라 가방으로 만든게 아까울 지경.. 이 컬러랑 블랙중에서 마가렛재킷을 고민했는데요, 재킷을 만들고 싶은데 블랙 재킷은 싫은데..하시면 이 컬러를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패턴: Joy pattern- 숄더백 원래 스몰샵 선물에 대해선 미리 말씀드리지 않는데 이번엔 부득이 미리 오픈하게 되네요. 이 패턴은 이번 스몰샵 선물로 같이 넣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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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숄더백

    원래 랑방트렌치코트나 트렌치재킷을 만들려고 어렵게 구해둔 원단인데 정말 뜬금없이 이 숄더백을 만들어 버렸어요. 이 원단은 면과 나일론 혼방원단으로 원단의 두께는 아주 두터운 편이 아님에도 원단의 독특한 조직으로 인해 바느질해 놓으면 각이 딱 살아나요. 그래서 트렌치코트나 점퍼, 재킷용으로 아주 좋고 와이드 팬츠를 만들어도 굉장히 멋질것 같아요. 가방을 만들기에도 더 없이 좋아서 심지를 붙인게 아닌데도 각이 깔끔하게 살아서 멋져요. 가방의 앞판에는 전사지를 붙여 줬고 가방끈은 심지를 붙이지 않고 제원단 두겹으로 만들었더니 볼륨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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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고 리넨 머플러

    이건 아마도 불치병....(- -;; ) 이 원단은 올도 무지하게 가늘고 원단의 밀도도 높아서 올 풀기도 힘든데... 기어이 이 짓을 또 했습니다. 근데.. 시작은 막막한데 TV 보면서 하니까 또 하게 되더라구요. 흐흐 다만, 그동안은 10cm단위로 잘라서 올을 풀었는데요, 이 원단은 그냥 한줄로 쭈욱 푸는게 오히려 더 낫더라구요. 송곳으로 올을 집어서 주욱 빼면 의외로 잘 풀립니다. 다만, 올이 가늘고 촘촘해서 인내력을 요하지요...ㅜ.ㅜ + 사이즈: 폭 60cm, 길이 180cm 로 했습니다. 여름 머플러라 볼륨이 더 적어도 괜찮을것같아요. 여러번 워싱하면 더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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