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인여성옷 (601)'

    포멀 밴딩스커트-크림베이지

    - 설명은 '포멀 밴딩스커트 블랙'을 참고해주세요. 같은 원단에 다른 컬러예요.- 봄에는 블랙은 기본으로 갖고 계시면서 이런 옅은 색상 하의가 하나 있으면 아주 활용도가 좋답니다. 저도 얼마전까진 이런 옅은 색상의 하의는 생각도 안했는데요, 이런 색상의 하의가 은근 상의를 어떤 색으로 입어도 잘 어울리고, 또 사람을 화사하게 보이게 하더라구요. 특히나 나이가 들면서는 이런 컬러의 옷을 입으면 뭔가 사람이 귀티가 나보이고 말이지요.ㅎㅎ 그래서 흰색이나 이런 크림색의 하의를 요즘은 용기내서 입어 보는데요, 처음이 어렵지, 입고 나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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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멀 밴딩스커트-블랙

    이 밴딩스커트는 진짜.. 도시락 싸들고 따라 다니면서 만들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옷이예요. 밴딩스커트 만들어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우선, 만들기가 너무 쉽고 입어보면 핏이 너무 이쁘잖아요. 거기에다 이 원단은 르베이지나 구호,마인같은 고가의 브랜드들에서 정장용 원단으로 아주 즐겨 사용하는 원단이어서 옷을 만들어 보면 그 고급스러움에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더구나 수월하게 만든 옷이 그렇게 고급지면 뭔가... 횡재한 기분이지요.^^ 아주 간단히 만든 고무줄 치마임에도 원단이 주는 힘으로 정장으로 입어도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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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 매니쉬팬츠

    이런 카멜컬러의 원단으로는 팬츠를 잘 만들지 않았는데요, 일본 웹에서 이 사진을 보고는 이런 컬러의 팬츠를 꼬~옥 만들어 보고 싶었죠. 더구나 블랙이나 그레이 하의는 이제 너무 많아서 새로 만들어도 다 같은 옷인것처럼 보이고 말이지요.. 코튼에 폴리가 혼방된 스판원단이어서 신축성이 좋으면서도 굉장히 가벼워요. 데일리 팬츠와도 잘 어울리고 와이드 팬츠와도 잘어울리죠. 저는 봄에 스니커즈랑 코디하려고 매니쉬팬츠 패턴을 사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지퍼 달기가 귀찮아서 고무줄허리로 만들었구요, 얇고 신축성이 있으면서도 탄탄한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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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야상 바람막이

    이번에 사용한 원단중에서 들고 다니며 강매라도 하고 싶은 원단이 포멀밴딩스커트와 타임베스트라운드 버전 만든 원단과 바로 이 원단이에요. 원단업체에서 이 원단을 신상으로 보여 주셨을때 별 감흥이 없었죠. 그냥 흔하디 흔한 원단 같았거든요. 그런데, 봄이고 하니 후드야상튜닉을 바람막이 버전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원단을 찾던 참이라 마침 이 원단이 가장 적합해 보여서 원단을 선택하고 만들어 봤는데요, 원단일때는 평범하기 그지 없던 원단인데 봉제를 해보니 보통 비범한 원단이 아닌거예요. 완성하고 나서 옷을 보고 또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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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Y셔츠

    너무 멋진 블루(사실은 라벤더 컬러)의 원단을 보니 Y셔츠를 만들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색상도 너무 멋지지만 원단의 촉감도 엄청납니다. 코아사로 직조한 원단이어서 표면의 은은한 광택은 이보다 더 고급스러울수가 없지요. 두께는 지난번 Y셔츠 만들었던 원단보다 좀더 얇아요. 두말이 필요없이, 며칠을 투자하셔서 남편분에게, 하숙생 젊은 총각에게 셔츠 하나씩 선물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물론, 급하게 말고 천천히, 공들여서 바느질하셔야겠지요.^^ + 패턴: Joy pattern- Y셔츠 + 원단: 42인치폭 CN스판원단 3마 /스몰샵 상품명 18S-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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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딩스커트-블랙

    - 울머플러 + 후드가디건점퍼 + 밴딩스커트 블랙 '30분 스커트' 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었지만 믿지 않으실듯해서 그냥 밴딩스커트라고 이름 붙였어요.^^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스커트를 잘 입지 않는 편인데 올가을에는 유난히 시크하고 멋진 스커트패션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스커트 = 여성스러운 패션' 이라는 선입견을 깨는 편하고 시크하게 스커트를 입은 해외샐럽들의 사진도 많이 보이구요. 그래서 편하고 멋스러운 스커트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서 디자인을 고민하던중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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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야상튜닉 겨울버전

    - 후드야상튜닉 겨울버전 + 밴딩스커트 블랙 지난번 만든 후드야상튜닉을 꽤 잘 입고 다니게 되어서 몇가지를 보완해서 겨울용으로 만들어 봤어요. 겨울용이라 보온성이 제일 중요한지라 원단은 울90%의 한쪽을 기모를 낸 니트원단이예요. 한쪽은 니트조직, 한쪽은 기모인데 어느쪽을 사용해도 되지만 카키 컬러는 니트조직을 밖으로 나오도록 사용하는게 더 이뻐 보여서 이 방향으로 사용했구요, (울웨상티 만든 원단도 같은 원단의 그레이 컬러인데 그 원단은 기모가 난쪽을 겉면으로 사용했답니다.) 후드패턴은 이번에 새로 제작했습니다. 후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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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 브루노 니트

    브루노니트를 겨울버전으로 만들어 봤어요. 브루노니트 패턴에서 네크라인부분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왔어요. 브루노니트의 네크라인이 이쁘긴하지만 겨울용으로 조금 더 네크라인을 감쌀수 있도록 해봤는데 원본의 네크라인도 이쁘지만 이건 좀더 포근한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어요.^^ 원단은 뽀글뽀글한 뽀글이 원단입니다. 이런 뽀글이 원단이 울함량이 낮은 원단이 대부분인데 이 원단은 울함량이 높고 뽀글뽀글한 파일조직으로 인해 보온성이 엄청 좋아요. 하나만 입고 있어도 후끈후끈하답니다. 뽀글한 원단의 특성으로 부해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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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블루 브루노 니트

    브루노니트, 피치원단으로 만들고, 퍼플로 만들고 나서, 네크라인의 시접 올리는 분량을 좀더 해서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블루로 또 만들었어요. 착용사진보시면 피치 브루노니트랑은 또 다르죠? 이건 네크라인의 더해지는 분량을 좀더 많이 해서 만든건데 결론적으로 이 네크라인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이 부분은 네크라인 수정방법을 알려드릴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할께요. 단, 위의 옷 상세사진을 보시면 퍼플이나 피치원단처럼 뽀글뽀글한게 보이지 않지요? 샘플원단을 요청할때 이 블루컬러가 마음에 드는데 샘플원단이 없어서 부득이 뽀글이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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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팬츠-카키 코듀로이

    이번 시즌, 가장 먼저 선택한 원단이 이 원단이랍니다.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름이 끝날 즈음부터 챙겨 두었던 원단이에요. 코듀로이원단은 왠지 올드한 느낌, 그리고 재단시에 패턴의 위아래를 뒤집어 재단할수 없는 점 때문에 짜투리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잘 선택하지 않는 원단이었는데요, 이 원단은 컬러감 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고 워싱한 원단 특유의 터치감이 말도 못하게 고급져서 선택하지 않을수 없었어요. 뭐라도..아무거라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만든게 데일리 팬츠입니다. 뭐입을까 고민없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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