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인남성옷 (122)'

    퍼플 니트티셔츠

    ---------- 제가 넘 좋아하는 톤다운된 퍼플컬러.. 이 컬러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 것 같아요..ㅋ 제 와이드 팬츠를 만들어 볼까.. 하다가 남편 티셔츠가 급해서 남편에게 양보. 밑단과 소매단 시접을 5cm 로 넓게 넣으니 장식도 되고 좋네요. 초콜릿니트티셔츠 처럼 밑단에 트임을 줬으면 더 좋았을걸..아쉬움이 들어요. ^ ^ + 패턴: Joy pattern - 남자성인티셔츠 + 원단: 58인치폭 스판 레이온니트 1.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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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 니트티셔츠

    ------------- 넘 이쁜 초콜릿색상인데 이게 화면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어서 아쉬워요.ㅜ.ㅜ 남편 티셔츠는 주로 화이트, 블랙, 퍼플, 그레이 색상만 만들었던것 같아요. 다른 색상, 특히나 이런 초콜릿색상은 얼굴에 잘 안받는다 생각하고 저도 그다지 선호하는 색상이 아니어서 잘 선택하지 않는데 이건 색이 넘 이뻐서 선택했어요. 근데 만들어서 입어보니 얼굴이 넘 화사해 보입니다. 특히 흰바지랑 입으니 넘 이뻐요. 남편도 넘 마음에 들어하고 무엇보다 시원하고 비싸 보인다고 만족... (- - ;;) + 패턴: Joy pattern - 남자성인티셔츠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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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고무줄팬츠

    ------------------- 작년에 흰색리넨으로 남편 반바지 만들어 줬었는데 좀더 편하게 막 입을 만한 흰색 반바지가 하나 필요해서 만들었어요. 흰색원단이 참.. 선택이 어려운듯 해요. 원단에 따라서 어떤 원단은 넘 쌩~해서 싼티가 난다해야할까.. 그렇기도 하고 두께가 너무 얇으면 비침이 신경 쓰이고 그렇다고 안비치고 두터워서 더워도 안되고.. 한 6가지 흰색원단을 구해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그중에서 이 원단을 선택해서 만들었는데 결과는 아주 만족이예요. 일단 넘 시원하고 구김도 거의 없고 비침도 적당하구요,(전혀 안비치는건 아닌데 안감을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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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가디건

    이 원단은 이번 샵을 준비하면서 제가 제일 애정한 원단.. 그래서 고민이 너무 깊어져 오히려 독이 된 원단이랄까... - -;; 처음엔 박시하게 튜닉을 만들어서 입을까? 아님 카멜레온 원피스를 만들어서 입을까? 사루엘팬츠를 만들까? 하다가... 요크 큐롯바지에 적당한 원단이 필요해서 큐롯바지를 만들고.. 그리고도 또 고민.. 제일 만들고 싶은건 이 라운드넥 아우터인데 패턴을 만들기가 귀찮고... 결국 롱가디건으로 낙찰을 보고 만들었는데요, 이거 CK 코트안에 껴입을 요량으로 만든건데 만들고 남편을 입혀보니 저보다 더 잘어울리길래 남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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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콜그레이 울니트

    차콜그레이 루즈폴라티 만들어 보니 색감이 넘 이뻐서 남편것도 만들었어요. 디자인은 모카브라운 울분또니트티랑 같은 디자인으로, 카라의 폭은 2cm 더 넓게 했어요. 만들고 보니 만드는데 든 시간과 공에 비해 너무 마음에 드는 옷을 하나 얻게된 것 같아 그냥 앉아서 돈번 느낌? 작년에 만든 DKNYst 울터틀넥니트티 너무 마르고 닳도록 입었는데 올해는 이 니트티가 바톤을 이어 받을 것 같아요. + 패턴: Joy pattern-남자성인티셔츠 패턴변형 + 원단: 50인치폭 울분또 2마 + 부자재: AW시보리 0.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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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어*st팬츠-남자버전

    이 팬츠는 일명, '스크린골프 바지' 남편 취미가 골프여서 스크린골프 치러 자주 가는데요, 주로 저녁시간이나 주말오후 집에 있다가 카톡받고 후다닥 나가는데 이때 복장이 참 애매하더라구요. 바로 집앞에 나가는게 아니어서 트레이닝복 입고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외출복바지 입고 나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장보러가거나 편안한 외출할때 입기 좋은 바지하나 사야지..하다가 이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띠어리 매장에서 아주 딱 좋은 바지를 하나 샀어요. 그런데 그 바지 하나로는 좀 아쉬워서 비슷하게 하나 만들어야지 하고 띠어리팬츠 패턴에 맞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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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브라운 울니트

    몇해전, 분더샵에서 오로지 색상하나에 반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지른 니트가 하나 있어요. 드리스 반 노튼의 모카브라운 폴라니트. 목쫄리고 모헤어사가 까끌까끌.. 입을수 없을 정도로 힘든 옷이었는데도 오로지!!! 색상 하나에 반해서 무조건 지른 옷. 그런데... 이거 스팀을 무진장 쐬면서 목을 늘려도 두터운 이너를 입고 입어도 쫄리고 까끌거리는건 도저히 해결이 안되어서 거금을 주고 사놓고 몇해동안 모셔만 두고 있는 처지가 되었지요. 못입으면 실을 풀어내서 장갑이라도 뜨고 말겠다는 각오로.. (- -;; ) 그렇게 고이 모셔두고 있던 니트. 그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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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 롱코트-남자코트 버전

    --> 아들 아닙니다. 작업실 스탭이에요.^ ^ ------------------ 올 겨울엔 남자코트에도 오버코트의 바람이.. 언제나 남성스러운 각진 어깨의 코트를 좋아하던 미노도 그 바람에 동참하겠단건지 오버핏코트를 계속 원하길래 맘에 안든다 하면 남편 줄 요량으로 만든 코트랍니다. 패턴은 CK 롱코트 88사이즈 사용. 앞단과 네크라인, 카라 등 몇군데 손 봤구요, 소매기장, 총기장 늘였어요. 원단보는 눈이 너무나 까다로운 아들넘이라 고르고 골라서 간택된 최고급 퀄리티의 이중지모직으로. 핸드메이드로 해줄려고 이중직을 선택한건 아니고 올해 코트의 트랜드가 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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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가디건 점퍼- 네이비

    ** 디테일을 잘 보이게 색상을 밝게 조절한거예요. 밝은 네이비아니고 네이비색실이랑 검정색실이 섞여 짜여진 짙은 네이비색상입니다. ---- 남편 점퍼 만들고보니 친정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실듯해서 만든 점퍼예요. CK가디건 점퍼 블랙에서 설명드렸듯이 만들면서 패턴과 봉재방법을 보완,수정했어요. 블랙은 밑단에 시보리를 달았는데 편직니트인 원본에는 밑단 시보리가 적당한데 직기원단에 시보리 하니까 넘 두툼한게 별로라서 그냥 단을 접어 박았어요. 이렇게 수정하면서 주머니속 패턴도 모두 수정을 해야했고 몸판과 소매이은 후, 상침을 했었는데 엄~~청 후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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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 가디건 점퍼

    - 남편이 요즘 너무 바빠 얼굴보기 힘들어서 입혀서 찍지는 못하고 대충 코디사진만 찍었어요. 이렇게 찍었지만 여자옷은 아니고 성인남성옷입니다. 헤깔려 하실까봐..^^;; ------------ 지난 겨울에 미노 입학선물로 옷을 몇벌 사주었어요. 그중 쫀쫀하고 도톰한 니트로 된 가디건 같은 CK의 점퍼(CK진짜 좋아하네요..ㅋ) 이게 니트 조직이 쫀쫀해서인지 입으면 세미정장 느낌이 나면서도 한마디로 굉장히 고급스런 핏이 나는게 너무 마음에 드는 옷이어서 남편도 입혀주고 싶은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똑같은 옷을 95,100사이즈 두벌을 사는건 진짜 오버라 미노 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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